검찰, 건국대 ‘옵티머스 120억’ 이어 ‘393억 횡령 의혹’도 무혐의 처분



검찰이 학교법인 건국대(이사장 유자은)를 둘러싼 ‘옵티머스자산운용 사모펀드 120억 원 투자’에 이어 ‘임대보증금 393억 원 횡령·배임(임의사용) 의혹’도 무혐의 처분(불기소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오마이뉴스>가 입수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의 ‘송부사건 조사결과 통지’에 따르면, 지난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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