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권사무소 차별금지법 무관심?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시민공청회 공동주최를 약속했다가 돌연 취소했다. 이 때문에 지역 시민단체로부터 차별금지법 제정을 회피하느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대전지역 65개 단체로 결성된 차별금지법제정대전연대(아래 대전연대)는 오는 26일 대전NGO지원센터에서 ‘차별금지, 평등법 제…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요율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