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대신 ‘물살이’ 더 평등한 언어를 찾는 재미”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말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기가 의외로 쉽지 않지요. 고정관념과 다른 가치관을 가졌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종(種)평등한 언어생활’은 동물권의 가치에 공감하는 이들이 통하는 말을 찾기 위해 만든 이슈 커뮤니티입니다.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동물 비하·혐오 표현을 찾아내고, 원인을 분석하며, 대…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요율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