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에서 극우로 넘나든 ‘북한전문감별사’ 하태경



1968년 부산 출생. 당시 천재들만 들어갔다는 이과 부동의 1위, 무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86학번이다. 대학교에 들어가면 여러 가지 차원의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하 천재가 꽂힌 것은 술도 연애도 아닌 ‘독재자 전두환’이었다. 전씨가 쿠데타로 정권을 잡아 집권을 이어가던 시기에 하태경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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