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추적단 페미’가 아니다”



2019년 7월, ‘추적단 불꽃’이 텔레그램 성착취 대화방에 잠입한 이후 많은 것들이 변했다.추적단 불꽃은 긴 취재 끝에 n번방의 존재를 세상에 알렸고, 여러 언론사가 이 문제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대대적인 보도가 이뤄진 2020년 3월 n번방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잠입과 동시에 추적단 불꽃은 경찰에 성착취 실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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