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편할 수가” 어르신들 위한 발받침대, 공짜예요



홀로사시는 어르신들의 삶엔 순간순간 아쉬움이 들이닥칠 때가 많다. 전깃불이 나가거나 출입문이 삐거덕거리거나 씽크대에 물이 새거나. 그때마다 사람을 부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직접 고칠 수도 없다. 그 불편함을 감수하고 그저 살아가야 한다.경남 함양 지리산동네목수 박영민(47) 대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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