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정촌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 문화재 지정 확정



진주 정촌 공룡발자국 화석산지가 국가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화석산지의 문화재 관리단체가 될 것으로 보이는 진주시가 이곳 화석산지를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기대가 모아진다. 문화재청은 다음 달 중 진주 정촌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4일…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요율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