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0명이라던 일본, 1명 구출 “한국은 전원 탈출”



일본이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자국민과 현지 직원을 데려오겠다며 자위대 수송기를 급파했으나 대피 작전이 난항을 겪고 있다.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27일 자위대는 아프간 수도 카불 공항에서 일본인 1명을 수송이기에 태워 파키스탄으로 옮겼다. 아프간에 있던 일본인이 자위대 수송기에 탑승해 대피한 것은 이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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