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낙태 반대 1인 시위… 진중권 “페이스 잃었다”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전 감사원장)의 ‘낙태 반대 릴레이 1인 시위’를 두고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최재형 후보는 22일 오전 ‘태아생명보호를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의 일환으로 부인 이소연씨와 함께 홍대입구역을 찾아 시위에 나섰다. 이미 지난 2019년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가 ‘헌법불합치’ 판결이 났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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