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년 전 오늘, 부산경찰서에 폭탄 던진 박재혁



[기사 수정 : 15일 오전 7시 46분] “가기허다수익(可期許多收益), 불가기재견군안(不可期再見君顔)”101년 전 오늘(9월 14일) 부산경찰서에 폭탄을 터트린 부산 출신 박재혁 의사가 의거에 앞서 중국 상하이에 있는 동지들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엽서 내용 중 일부다. “많은 수익은 기약할 수 있을 것 같으나 그대 모습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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